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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치 서체 디자인의 황금기처럼 느껴집니다. 이전 어느 때보다 서체 회사들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서체의 유통도 더 쉽고 직접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전문 블로그 및 잡지에서 서체는 인기 있는 주제가 되고 있고, 가끔 이긴 하지만 보다 일반적 관심사를 다루는 미디어에서조차 이러한 이야기에 참여하곤 합니다. 서체 디자인을 가르치는 새로운 수업 과정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이를 통해 수많은 서체 디자이너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직접 다운로드 가능한 서체는 150,000 개를 넘어섰습니다. 서체에 대한 모든 관심과 서체 디자이너에게 전례 없는 좋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서체의 대다수는 독창성이 상당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음악 산업에서 어떤 곡의 커버 버전이나 리믹스가 종종 새로운 음악보다 더 인기 있는 것처럼, 서체 디자이너들은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보다는 과거의 성공적인 사례를 쉽게 이용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새로운 서체는 출판사의 예술적, 기술적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엄격한 검토 절차를 거쳤습니다. 오늘날에는 개인이 출시하는 방식으로 인해 그러한 프로세스가 없어졌고, 비판적 리뷰는 대부분 사라졌으며 이 업계의 발전에 어떤 새로운 것을 더하려는 노력도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품질 관리가 점점 줄어들면서 평범한 것들이 넘쳐납니다. 수십 개의 블로그들(인쇄 매체는 물론)은 홍보성 글과 독립적인 리뷰를 구분하지 않고 보도 자료들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영감 없는 서체를 칭찬하며 평균적인 서체들을 마치 좋은 것처럼 여기도록 합니다. 많은 디자인 상들도 이와 같은 일을 행하며, 무엇이 우수한 품질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지속시킵니다. 우리는 이런 종류의 새로운 서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Type & Media에서의 10 년 정도 가르치는 동안, 저는 많은 학생들이 서체 디자인에 대한 사전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이 과정에 입학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그들은 잘 디자인된 서체(항상 엄청나게 독창적이지는 않지만, 눈에 띄는 실수가 없고 설득력 있는 솜씨의)를 만들 수 있도록 8개월의 과정 동안 글자체의 구조와 구성 원칙들을 배웁니다. 정석적인 제작방법을 익히고 나면 자신만의 기량을 응용할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이미 존재하는 기존 서체와 너무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서체를 만드는 것은 그에 들인 노력을 정당화하지 못합니다. 나의 Type & Media의 동료인 Erik van Blokland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기존 서체가 제 몫을 잘 하고 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 이유가 없다.” 오늘날 서체를 그리는 많은 사람들이 탄탄한 드로잉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독창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이 분야(이에 대한 반항은 고사하고)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욕구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서체 디자이너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저는 빠르고 정확한 타자 입력가를 모두 작가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적어도 형식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우리가 표현하는 생각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만큼이나 중요하니까요. 여전히,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서체가 있습니다. 과거의 관습에 의해 제약받기보다는 오늘의 현실에 반응하는 서체, 비 라틴어권 사용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비 라틴 서체. 독자들을 이전 미디어로부터 새로운 미디어로 인도하는 서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서체를 디자인하는가가 아닌, ‘왜’ 서체를 디자인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때입니다. Click t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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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치 서체 디자인의 황금기처럼 느껴집니다. 이전 어느 때보다 서체 회사들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서체의 유통도 더 쉽고 직접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전문 블로그 및 잡지에서 서체는 인기 있는 주제가 되고 있고, 가끔 이긴 하지만 보다 일반적 관심사를 다루는 미디어에서조차 이러한 이야기에 참여하곤 합니다. 서체 디자인을 가르치는 새로운 수업 과정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이를 통해 수많은 서체 디자이너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직접 다운로드 가능한 서체는 150,000 개를 넘어섰습니다. 서체에 대한 모든 관심과 서체 디자이너에게 전례 없는 좋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서체의 대다수는 독창성이 상당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음악 산업에서 어떤 곡의 커버 버전이나 리믹스가 종종 새로운 음악보다 더 인기 있는 것처럼, 서체 디자이너들은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보다는 과거의 성공적인 사례를 쉽게 이용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새로운 서체는 출판사의 예술적, 기술적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엄격한 검토 절차를 거쳤습니다. 오늘날에는 개인이 출시하는 방식으로 인해 그러한 프로세스가 없어졌고, 비판적 리뷰는 대부분 사라졌으며 이 업계의 발전에 어떤 새로운 것을 더하려는 노력도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품질 관리가 점점 줄어들면서 평범한 것들이 넘쳐납니다. 수십 개의 블로그들(인쇄 매체는 물론)은 홍보성 글과 독립적인 리뷰를 구분하지 않고 보도 자료들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영감 없는 서체를 칭찬하며 평균적인 서체들을 마치 좋은 것처럼 여기도록 합니다. 많은 디자인 상들도 이와 같은 일을 행하며, 무엇이 우수한 품질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지속시킵니다. 우리는 이런 종류의 새로운 서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Type & Media에서의 10 년 정도 가르치는 동안, 저는 많은 학생들이 서체 디자인에 대한 사전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이 과정에 입학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그들은 잘 디자인된 서체(항상 엄청나게 독창적이지는 않지만, 눈에 띄는 실수가 없고 설득력 있는 솜씨의)를 만들 수 있도록 8개월의 과정 동안 글자체의 구조와 구성 원칙들을 배웁니다. 정석적인 제작방법을 익히고 나면 자신만의 기량을 응용할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이미 존재하는 기존 서체와 너무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서체를 만드는 것은 그에 들인 노력을 정당화하지 못합니다. 나의 Type & Media의 동료인 Erik van Blokland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기존 서체가 제 몫을 잘 하고 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 이유가 없다.” 오늘날 서체를 그리는 많은 사람들이 탄탄한 드로잉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독창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이 분야(이에 대한 반항은 고사하고)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욕구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서체 디자이너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저는 빠르고 정확한 타자 입력가를 모두 작가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적어도 형식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우리가 표현하는 생각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만큼이나 중요하니까요. 여전히,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서체가 있습니다. 과거의 관습에 의해 제약받기보다는 오늘의 현실에 반응하는 서체, 비 라틴어권 사용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비 라틴 서체. 독자들을 이전 미디어로부터 새로운 미디어로 인도하는 서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서체를 디자인하는가가 아닌, ‘왜’ 서체를 디자인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때입니다. Click t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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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서체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일은 그것들을 만드는 것이죠. 당신은 그것들의 사용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겁니다.Click t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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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치 서체 디자인의 황금기처럼 느껴집니다. 이전 어느 때보다 서체 회사들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서체의 유통도 더 쉽고 직접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전문 블로그 및 잡지에서 서체는 인기 있는 주제가 되고 있고, 가끔 이긴 하지만 보다 일반적 관심사를 다루는 미디어에서조차 이러한 이야기에 참여하곤 합니다. 서체 디자인을 가르치는 새로운 수업 과정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이를 통해 수많은 서체 디자이너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직접 다운로드 가능한 서체는 150,000 개를 넘어섰습니다. 서체에 대한 모든 관심과 서체 디자이너에게 전례 없는 좋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서체의 대다수는 독창성이 상당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음악 산업에서 어떤 곡의 커버 버전이나 리믹스가 종종 새로운 음악보다 더 인기 있는 것처럼, 서체 디자이너들은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보다는 과거의 성공적인 사례를 쉽게 이용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새로운 서체는 출판사의 예술적, 기술적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엄격한 검토 절차를 거쳤습니다. 오늘날에는 개인이 출시하는 방식으로 인해 그러한 프로세스가 없어졌고, 비판적 리뷰는 대부분 사라졌으며 이 업계의 발전에 어떤 새로운 것을 더하려는 노력도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품질 관리가 점점 줄어들면서 평범한 것들이 넘쳐납니다. 수십 개의 블로그들(인쇄 매체는 물론)은 홍보성 글과 독립적인 리뷰를 구분하지 않고 보도 자료들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영감 없는 서체를 칭찬하며 평균적인 서체들을 마치 좋은 것처럼 여기도록 합니다. 많은 디자인 상들도 이와 같은 일을 행하며, 무엇이 우수한 품질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지속시킵니다. 우리는 이런 종류의 새로운Click to Edit
서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Type & Media에서의 10 년 정도 가르치는 동안, 저는 많은 학생들이 서체 디자인에 대한 사전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이 과정에 입학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그들은 잘 디자인된 서체(항상 엄청나게 독창적이지는 않지만, 눈에 띄는 실수가 없고 설득력 있는 솜씨의)를 만들 수 있도록 8개월의 과정 동안 글자체의 구조와 구성 원칙들을 배웁니다. 정석적인 제작방법을 익히고 나면 자신만의 기량을 응용할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이미 존재하는 기존 서체와 너무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서체를 만드는 것은 그에 들인 노력을 정당화하지 못합니다. 나의 Type & Media의 동료인 Erik van Blokland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기존 서체가 제 몫을 잘 하고 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 이유가 없다.” 오늘날 서체를 그리는 많은 사람들이 탄탄한 드로잉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독창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이 분야(이에 대한 반항은 고사하고)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욕구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서체 디자이너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저는 빠르고 정확한 타자 입력가를 모두 작가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적어도 형식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우리가 표현하는 생각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만큼이나 중요하니까요. 여전히,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서체가 있습니다. 과거의 관습에 의해 제약받기보다는 오늘의 현실에 반응하는 서체, 비 라틴어권 사용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비 라틴 서체. 독자들을 이전 미디어로부터 새로운 미디어로 인도하는 서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서체를 디자인하는가가 아닌, ‘왜’ 서체를 디자인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때입니다. Click t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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